이벤트 스키마 계약을 팀에 정착시키는 방법
많은 팀이 이벤트 명세를 위키에 적고 끝냅니다. 문제는 위키가 PR을 막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Network Evolv에서는 스키마를 “계약”으로 다루라고 가르칩니다. 계약에는 이벤트 이름, 필수 속성, 타입, 허용 값, 소유자, 폐기 일정이 한 페이지에 들어갑니다.
첫 주에는 트래픽 상위 다섯 개 이벤트만 고릅니다. 전체를 한 번에 문서화하려다 멈추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각 이벤트에 분석 소유자와 구현 소유자를 명시하고, 변경 시 둘 다 승인해야 한다는 규칙을 회의록에 남깁니다.
두 번째 주에는 계약을 리포지토리의 스키마 파일이나 검증 가능한 JSON과 연결합니다. 사람이 읽는 표와 기계가 검사하는 파일이 어긋나면, 표는 장식에 불과해집니다. 주간 리뷰에서는 “이번 주 계약과 코드가 다른 이벤트”만 안건으로 올립니다.
정착의 신호는 문서 분량이 아니라, 신규 이벤트가 계약 없이 머지되지 않는 습관입니다. 예외가 필요하면 만료일이 있는 임시 승인 티켓을 씁니다. 만료일이 없는 예외는 예외가 아닙니다.
이벤트 시그널 보증 실무에서 계약 템플릿을 실습으로 다룹니다.